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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배경으로 선보인 선교감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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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사마리아인교회 야외무대서 과테말라 축구장 건추 기금 마련 음악회 열어

오카리나 USA, 신혜경, 크리스틴 정, 레이첼 박, 레오너 등 출연

한인이 주최하는 최초의 야외 음악회가 열렸다.

지난 27일 오후, 스와니에 있는 선한사마리아인교회 마당에서 열린 이 음악회는 큰 키의 나무숲을 배경으로 오카리나와 피아노, 플룻, 상악 등 다채로운 쟝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과테말라 GGS 한미학교 설립자 김춘곤 목사가 선교보고와 함께 ‘주께 가오니’를 오카리나 연주에 맞춰 스패니시로 불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연주회는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주최해 선교감사 콘서트가 “선교는 사랑이다(Mission Is Love)”라는 주제로 열려, 과테말라GGS 한미학교 축구장 건축 기금 마련 음악회로 열렸다.

오카리나 USA 신혜경 대표가 G선상의 아리아, 새소리, The hunk on the mountain top 등을 연주해 오카리나의 신비한 마력의 음색으로 첫 문을 열고, 어메이징 그레이스와 아리랑, 즉흥 환상곡을 피아니스트 레이첼 박이 연주했다.

저문 플룻 연주자인 레오너는 과테말라 선교에 맞춰 남미 풍의 음악을 선사하고, 이어 신혜경 대표의 콜라보 연주를 들려줬다.

맑고 고운 목소리를 가진 김사랑 어린이는 오카리나연주에 맞춰 ‘고향의 봄’, ‘생명의양식’을 부르고, 팝페라 가수 크리스틴 정은 ‘나는 당신을 원해요’를 독창하고 오카리나와 ‘아름다운 나라’를 연주해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피날레 무대로 오카리나 USA팀과 과테말라 오카리나팀의 협연으로 장난감 교향곡, 영화 콰이어강의 다리 주제곡이 울려 퍼졌다.

아울러 신혜경 대표가 쇼스타코비치 작곡 ‘재즈 왈츠 조곡 No.2″를 연주하자 관객 모두 손을 잡고 왈츠를 추며 이날 연주회를 마쳤다.

USA 신혜경 대표는 “이번 콘서트는 축구장 건설을 위한 후원모금 콘서트이자 일대일 매칭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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