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애틀랜타 공연 화제

내년 2월 5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포레스텔라 공연에 대해 이홍기 한인회장 및 관계자들이 22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하 뷰티협회장, 이홍기 한인회장, 이미애 대표, 에스더 김 한인회 행사부장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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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5일 우드러프 아트센터… 한인회 등 공연 관계자 기자회견 가져

웅장하고 감미로운 남성 4중창의 크로스오버 선보여

한국의 4인조 남성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내년 2월5일 다운타운 우드러프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갖는다 . (본보 관련기사 링크)

이와 관련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 및 공연 관계자들은 22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2월5일 저녁 6시 애틀랜타 우드러프 아트센터 애틀랜타 심포니 홀에서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며,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주관하고 Y&Y 엔터테인먼트(대표 이미애)가 전체적인 진행을 맡았다.

이홍기 회장은 “이번 공연이 우리 동포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한인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강하 회장은 “이버 공연을 통해 애틀랜타 동포사회의 위상을 높일 기회라 생각된다”면서 “어렵게 초청한 만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애 Y&Y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애틀랜타에서 좋은 공연을 갖게돼 기쁘다”고 말하고 “오시면 후회되지 않는 멋진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TBC “팬덤싱어 시즌2” 우승을 거머쥐며 데뷔한 포레스텔라의 멤버는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 등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아름다운 화음을 클래식과 대중가요 등 장르를 넘나들며 감미로운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김연아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고우림은 포레스텔라 에서가장 낮은 음역을 맡아 중후한 음색으르 뽑내고 있으며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입장권은 VVIP석 230달러를 비롯해, VIP 180달러, A석 160달러, B석 130달러, C석 115달러 등이다.

자세한 공연내용은 www.forestella.us 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후원업체인 슈퍼H마트 둘루스점, 존스크릭점, 스와니점에서도 입장권이 판매될 예정이며 온라인 티켓 마스터를 통해서는 내년 1월 9일부터 판매한다. .

포레스텔라는 내년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애틀랜타를 비롯해 북미 5개 도시에서 투어 콘서트 ‘포레스텔라 앤 아메리카 투어'(FORESTELLA N.AMERICA TOUR)를 개최한다.

공연문의) 404-997-3348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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