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카데미 시상식 웃음바다 만든 윤여정 수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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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일) LA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배우의 수상 소감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수상 소감은 시상식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어 ‘역시 윤여정’ 어록을 또 탄생케 했다.

그녀는 수상소감에서 “나같은 아시안 배우에게 이 큰 상을 준 미국인들의 환대에 매우 감사한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또 “수상의 영광을 미나리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 스탭들 외에 두 사람에게 돌리고 싶은데, 하나는 나를 (이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러 나가게 만든 내 두 아들들에게.. “. 일순간 청중석에서 또 한번의 폭소가 또 터졌다.

그녀는 이어 영화 ‘화녀’의 감독인 김기영 감독을 호명하며 자신의 첫번째 영화 감독이고 천재 감독이라 소개하고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화녀“는 20대의 윤여정의 영화 데뷔작으로 1971년 김기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남궁원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윤여정의 수상소감/ABC방송 시상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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