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살래요” 조지아 청년들 10에 4명은 부모와 산다

-Advertisement-

뉴저지 1위, CA 3위, 뉴욕 9위, 앨라배마 16위,테네시 27순

상위권 주일수록 결혼 늦어지고 실업률 높아

사진: 귀넷데일리포스트/ Samuel Stebbins, 24/7 Wall St. via The Center Square

코로나 19로 다양한 통계 숫자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들에 대한 조사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퓨 리서치 센터가 18세-34세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부모 또는 조부모와 함께 사는조지아 청년들은 36.8%로 전국 11위에 올라 평균치 이상을 기록했다.

10일(월) 247WALLST.COM 과 귀넷데일리 포스트는 이같은 수치는 대부분의 주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는데 조지아의 청년들은 10년 전보다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2010년에 조지아주에서 부모와 함께 사는 18 ~ 34 세의 비율은 31.0 %였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5.7 % 포인트가 증가해 전국 평균 2.9 % 포인트 증가보다 훨씬 높았다.

젊은 성인이 부모와 함께 거주 할 가능성은 주마다 상당히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위는 뉴저지로 45.1%, 약 두명 중 하나는 부모와 함께 사는 셈이다.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이 많은 주들은 첫 결혼도 늦게 하고 실업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기관은 이에 대해 부모와 함께 사는 이유만으로 결혼이 늦어지고 실업률이 높다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안정이 안돼 부모와 함께 살고 결혼도 늦어지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설명했다.

5 ~ 54 세의 첫 결혼시 중간 연령에 대한 추가 데이터 코호트는 인구 센서스 2019 ACS, 생활비를 계산하는데 사용 된 지역 가격 평등에 대한 데이터는 경제 분석국에서 가져온 것으로 2019년 기준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다음은 조사내용, 붉은색은 조지아 이다.

계급상태부모와 함께 사는 18-34 세 (%)초혼 연령 중앙값 (년)2021 년 3 월 실업률 (%)
1뉴저지45.130.37.8
2플로리다40.530.35.3
3캘리포니아40.230.38.2
4미시시피39.727.36.3
5코네티컷39.631.18.3
6메릴랜드39.530.26.0
7로드 아일랜드38.831.27.2
8뉴 멕시코38.330.18.0
9뉴욕37.730.78.5
10하와이37.429.68.6
11조지아 36.829.04.0
12일리노이36.229.97.1
13사우스 캐롤라이나36.029.24.8
14루이지애나35.729.26.6
15텍사스35.628.47.2
16앨라배마35.427.93.4
17미시간35.029.55.2
18뉴햄프셔34.929.63.2
19델라웨어34.330.56.6
20애리조나34.129.56.5
21펜실베니아34.129.87.3
22매사추세츠 주32.930.76.6
23노스 캐롤라이나32.928.94.6
24버지니아 32.729.25.1
25웨스트 버지니아31.727.56.1
26네바다31.429.27.6
27테네시31.327.85.1
28알래스카31.028.77.1
29오하이오30.429.14.9
30아칸사스 30.426.44.8
31인디애나29.928.54.7
32켄터키29.627.75.0
33유타29.525.82.9
34미주리28.828.14.4
35메인27.829.25.4
36오클라호마27.326.84.1
37오레곤26.729.66.5
38위스콘신26.428.84.8
39미네소타26.329.04.5
40워싱턴26.128.86.1
41아이다 호26.026.74.0
42버몬트25.930.03.3
43몬타나25.228.34.4
44캔자스25.227.43.8
45콜로라도24.628.96.5
46사우스 다코타21.526.83.3
47네브라스카21.427.32.8
48아이오와21.127.84.4
49와이오밍20.326.05.9
50노스 다코타14.327.44.8

- Advertisement - 이메일로 뉴스받기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