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쌤의 건강칼럼] 부스터샷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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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애틀란타 건강과학 대학 교수)

현재 미국 대부분 대학이 콜오나부스터 접종을 의무화하면서 비접종학생은 수업등록을 못 하거나 기숙사에서 퇴출된다. 그런데 최근 의료윤리 저널에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부스터샷 접종은 이득보다 해가 명백하게 더 크다는 연구논문이 실렸다.

연구진은 18-29세 사이의 연령층 중 부스터샷 접종을 마친 사람들을 대상으로 부스터샷 접종의 이득과 피해를 분석했는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코로나입원자 1명을 예방하기 위해서 31,207-42,836명이 백신접종을 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18.5건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여기에는 1.5-4.6건의 심근염이 포함된다. 또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의1,430-4,626 건의 부작용이 발생한다.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부스터접종 의무화가 비윤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첫번째, 현재 부스터샷 접종 정책은 하위 변이 비루스를 대상으로 한 이익-피해 조사에 근거하지 않는다. 
  • 두번째, 건강한 젊은 층에게는 접종의 피해가 더 크다.
  • 세번째, 접종으로 인한 공중보건 혜택이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이나 피해보다 크지 않다. 
  • 네번째, 접종부작용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보상이 지켜지지 않는다. 
  • 다섯번째, 접종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가 크다.

논문저자는 결론부분에서 접종 의무화를 통해 교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주장은 한계가 분명하고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이와 관련해서 현재 나온 부스터샷이 변이 바이러스 예방에 거의 효과가 없다는 연구논문이  저명한 ‘Cell’에 나왔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첫번째, 지금 창궐하는 BQ.1, BQ.1.1, XBB, and XBB.1 변이 바이러스가 면역 저항성이 가장 높다.
  • 두번째, 부스터샷의 중화항체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진다. 
  • 세번째,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단일클론항체의 효과가 없다. 
  • 네번째, 변이 바이러스의 ACE2 수용체 접합성이 오리지날 바이러스의 접합성과 비슷하다.

한마디로 부스터샷 접종이 항체를 회피하는 더 강력한 변이 바이러스를 만들어냈고 이미 과학적 근거가 미약한 방역정책을 따르다가 면역력이 약해진 사람들은 진짜 심각한 환자가 될 수 있다.

부스터샷을 포함한 모든 코로나백신 접종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행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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