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대회 제 3,4차 기도회 마쳐, 지역 복음화 위한 교두보 확보

복음화대회 제4차 준비기도회를 마치고. 사진: K뉴스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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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애틀랜타 복음화대회를 위한 제4차 준비기도회가 13일 오전 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에서 열렸다.

최승혁 목사는 ‘코로나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코로나 시대의 급변화한 교회환경과 성도들의 인식 변화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하고 복음전파의 대상자에 대해 성경이 언급한 ‘그들이 있는 곳’,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라는 것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세웠다.

최 목사는 “소위 교회 주변을 떠도는 성도라는 의미의 플로우팅 성도를 오늘날 목회자와 교회가 복음 대상으로 삼아, 그들을 하나님 백성으로 섬기는 일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유튜브와 온라인 교회에 익숙해져가는 새로운 문화 변화에 교회도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후 진행된 기도회는 기도분과위원장 이제선 목사의 인도로 1)복음화 대회에 애틀랜타 지역의 모든 한인 교회들이 함께 참여하여 은혜의 회복이 일어나 , 2)교협소속 교회들이 부흥하고 할 수 있도록 3)미국과 한국, 북한, 세계에 은혜의 회복이 일어나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 될 수 있도록 4)복음화 대회 강사와 개최 교회 준비위원회, 참여하고 순서를 맡은 모든 목회자와 성도를 위해 라는 기도 제목으로 통성기도를 올렸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교협서기 김종민 목사의 사회로, 복음화대회 부위원장 송지성 장로의 기도, 황영호 목사(유니버스한인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특별히 교회협 원로 목사들이 복음화대회에 헌신한 프라미스교회 홍종오 장로를 위해 특별 안수기도를 갖기도 했다.

복음화대회 대회장 김상민 교협 회장 목사는 “2022 애틀랜타복음화 대회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담임목사를 초청해 서부지역(마리에타)에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성약장로교회, 동부지역은 21일부터 23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각각 개최된다. 또한 22일 오전 10시30분에는 새생명 교회(담임목사 한형근)에서 목회자 세미나도 갖게된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목) 오전 11시, 비전교회(담임목사 정경성)에서 3차 준비기도모임이 열렸는데, 복음화 대회 준비위원장 이문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비전교회 정경성 담임목사가 ‘겨자씨 믿음(무가복음 17장5-10절)’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이 겨자씨만한 믿음의 시작”이라며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겨자씨만한 믿음을 고백할 때 하나님이 능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예수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설교했다.

제4차 준비기도회 참석자들은 분과위원회 별로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111번 스와니 H마트, 109번 아씨플라자, 104번 메가마트, 남대문 등을 방문해 노방 전도를 통해 애틀랜타 지역 한들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복음화대회 문의 (770)882-6031

<유진 리 대표기자>

프라미스교회 담임 최승혁 목사
홍종오 장로를 위한 안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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