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바이든, 악명높은 조지아 교도소에 “이민자 가두지 말라”

-Advertisement-

이민자 수감자 학대로 고발 당해 8개월만에 발표

국토부 장관 오늘 수감 중단 명령 성명발표

교도소측, 이민자 수감자 없어 구금하지 않기고 한 것 뿐

바이든 행정부는 조지아주 오실라에 있는 어윈카운티 구금 센터와 매사추세츠에있는 두 번째 카운티 감옥에 이민 수감자 수용을 중단하도록 명령했다.

국토안보부(DHS) 알레한드로 마요카스 장관이 서명한 이 명령은 미국 이민 및 관세 집행국(ICE)이 이민 수감자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광범위한 개선책 중 하나여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조지아 어윈카운티 시설과 매사추세츠 주 브리스톨 카운티의 감옥은 수감자 학대로 고발 당해 연방 조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익명을 요구한 DHS 관계자는 수용 중단 이유가 “구금자 수가 감소하여 두 곳에서 이민자를 구금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마요 카스 장관은 20일 성명서에서 “우리는 우리의 시민 이민자 구금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 할 의무가 있다.”면서 “이것은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는 조지아에 기반을 둔 여러 이민자 옹호 단체가 연방 감사관 사무소에 불만을 제기하고 어윈 카운티 구금 센터에서의 여러 학대를 설명하는 집단 소송에서 8 개월 만에 발표됐다.

이민자를 옹호하는 인권단체들은 이날 발표 후 “”이 발표는 시설에 구금된 사람들은 물론 수감소 가해진 학대에 대해 용감하게 발언한 사람들과 이 조직을 폐쇄하기 위해 오랫동안 싸워온 사람들에게 큰 승리를 의미한다”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1000명을 수용하는 어윈카운티 구금센터에는 114 명의 이민자 수감자가 있고, 200명의수용하는 매사추세츠 교도소의 이민자 수감자는 7 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또다른 이민자 옹호 단체는 “바이든 대통령이 1 월에 취임 한 이후로 ICE에 구금 된 사람들의 수가 거의 33 %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We Are Home’ 그룹은 2 월에 DHS에 ICE 구금에 대한 모든 사람에 대한 포괄적 인 사례 검토와 ICE 구금에 대한 개인 교도소 및 주 및 지역 교도소 사용 중단을 요구하는 일련의 권장 사항을 DHS에 보낸바 있다.

일단은 가학행위가 벌어진 두 교도소에 이민자 수감자를 하지 않겠다는 국토부 장관의 성명이 이민자를 옹호하는 첫 단추라는 사실에 이민자 연합회는 환호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 Advertisement - 이메일로 뉴스받기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