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인스파 총격 사건 로버트 롱, 오늘 사형구형

-Advertisement-

로버트 애론 롱

한인 스파 총격 사건의 범인 로버드 롱의 재판이 오늘 오후 풀턴 카운티 대법원에서 1급 살인혐의 등 14가지 항목의 범죄를 물어 사형을 구형할 예정이다. 아시안 증오범죄 혐의는 추후 다뤄진다.

법조계의 믿을 만한 소식은 본지에 이 소식을 전하고 한인커뮤니티가 주의 깊게 지켜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패니 윌리스 검찰청장(DA)도 오늘(11일, 화) 한인스파 총격 스파 사건과 관련, “애틀랜타 골드스파와 아로마세라피 스파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의 용의자 로보트 롱을 4건의 중범죄 살인과 5건의 총기 공격, 4건의 총기소지, 1건의 국내 테러리즘 혐의로 기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체로키카운티 아시안 스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재판은 체로키 카운티에서 따로 열릴 예정이다.

조지아주의 증오범죄법은 증오범죄만으로는 기소하지 못하고 기존 혐의로 일단 기소가 된 후 검찰이 증오범죄 혐의를 추가하면 재판과정에서 배심원들이 유죄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 Advertisement - 이메일로 뉴스받기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