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옛 한인타운 도라빌, 노다지 복합용도 프로젝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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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케이마트 자리엔 9층 건물이, 350채 아파트

옛 제너랄 모터스 자리엔 “스튜디오 시티”

영화촬영 부터 주거, 사무실 공간까지

개발자 1억2000만 달러 채권 발행

사진: AJC.COM

옛 한인타운인 디캡카운티 도라빌에 호텔, 350개의 아파트및 사무실, 소매 및 레스토랑이 들어서는 노다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인시그니아사는 뷰포드 하이웨이와 I-285 교차점에 구 Kmart의 13에이커 부지를 개발한다. 이 단지의 이름은 ‘로투스 그로우브’로명명됐고 2019년 말에 5층짜리 97개 객실의 힐튼 브랜드 호텔, 350 개의 아파트, 약 11만5000 평방 피트의 소매, 사무실 및 레스토랑 공간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었다.

그러나 개발자가 도라빌 다운타운 개발당국(DDA))과의 채권계약으로 발이 묶이자, 9일(수) 시의회는 개발기간 연장을 허가해, 이 프로젝트가 다시 살아났다.

이 프로젝트 인근에는 퍼스트 IC은행이 바로 옆에 있게되고, 인근 하얀풍차,강남일식, 메트로시티은행본점 등 한인업체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이것은 Doraville에있는 Lotus Grove 프로젝트의 부지 계획입니다.

크레딧 : City of Doraville

이 프로젝트의 또 다른 주목할만한 변화는 주거용 건물의 높이가 7층에서 9층으로 높아졌다는 것.

앤디 예만 시의원은 “I-285에 있는 구 Kmart 빌딩에서 9층 빌딩으로가는 것을 상상해보면 도라빌이 진입로라할 수 있는 그 지역의 풍경을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

2019년 시에제출된 양해 각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를 건설하는데 약 1억1600 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며,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DDA는 개발자가 상환해야하는 약 1억 2000만 달러 상당의 수익채권을 발행 할 예정이다. 개발자는 또한 최대 약 4100 만 달러의 세금 감면을 받게된다.

이 로투스 그로우브 프로젝트는 ‘루멘 도라빌’ 이라는 또 다른 복합 용도 개발과 함게 발표됐다. 이 개발은 작년 말에 착수했으며 320개 이상의 아파트와 약 3만5000 평방 피트의 상업 공간이 있는 두 개의 새로운 주거용 건물로 구성 될 예정이다. 비용은 6500만 달러로 예상된다.

한편, 근처에 있는 구 제너럴 모터스(GM) 제조공장 부지에는 현재 도라빌 에쎔블리 프러젝트도 진행되고 있어,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영화 제작현장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도라빌 H-마트 및 새롭게 문을 연 한인식당들에게도 큰 활력이 될 전망이다.

지역 언론 AJC는 “최근 그레이 텔레비젼은 여러 영화 스튜디오를 건설하기 위해 약 128 에이커의 부지를 구입했으며, 회사는 결국 “스튜디오 시티(Studio City)”라는 개념 내에서 아파트, 타운 홈, 호텔, 기업 사무실, 레스토랑 및 소매 공간을 건설 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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