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역 150여 지역의 한인회장,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잔 박 브룩헤이븐 시장 등 정계 인사와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
차세대 정치 기반 구축, 한미 경제 협력 및 K-문화 확산 등 제시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둘루스 캔톤하우스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하나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를 주제로 애틀랜타에서 신년인사회, 총회, 취임식 등 다양한 일정과 함께 진행됐다.
취임식에는 미 전역 150여 지역의 한인회장,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잔 박 브룩헤이븐 시장 등 정계 인사와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연대를 전했다.
서 총회장은 공식 취임 선서 후 취임사에서 핵심 비전으로 “동포의 삶의 질과 경제적 기회, 법적 권리 향상을 위한 제도·정책에 주력하겠다”고 밝히며 차세대 정치 기반 구축, 한미 경제 협력 및 K-문화 확산 등을 제시했다.
한편 행사에서는 각계 축사와 공연이 이어졌고,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이 서 총회장에게 조지아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