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롭, 둘루스에 IT 사무소 개설, SK배터리아메리카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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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넷데일리포스트

SK 그룹은 조지아주와 귀넷카운티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달 12일 둘루스에 IT 서비스 지점을 개소했다.

귀넷데일리포스트에 따르면 SK C & C USA (주) 정준화 대표는 성명에서 “SK 홀딩스 C & C는 조지아주에 미국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SK C & C USA를 설립했다”면서사 고 밝혔다. 또 “조지아와 귀넷 카운티는 우리 사업을 시작하는 파트너로서 큰 지원을 해왔다. 우리의 목표는 미국 내 SK 계열사의 IT 서비스와 디지털 혁신의 원동력이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둘루스의 새 사무실은 15 개의 새 일자리를 창출 할 것으로 예상되며 SK그룹이 180만 달러를 투자 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SK 그룹은 전 세계에 4,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있는 대한민국 기반 기업이며, SK C & C는 SK의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동시에 고객 성장을 촉진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지향하는 디지털 솔루션뿐만 아니라 IT 노력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정부 관계자는 이에대해 “조지아는 기술과 한국 투자의 허브가 됐다. 우리는 SK 홀딩스 C & C를 조지아로 가져 오는 데 도움을 준 귀넷 카운티의 파트너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주에서 일자리와 기회를 창출하는 SK 그룹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의장도 “귀넷의 숙련되고 잘 교육된 인력, 살기 좋은 다양한 커뮤니티 및 우수한 위치는 향후 수년 동안 SK홀딩스 C & C의 소프트웨어 개발 요구 사항을 충족 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또 “귀넷카운티에 새로운 사무실을 설립하게되어 자랑스럽다.” 고 덧붙였다.

사무실은 2915 Premiere Parkway에 위치한 Spectrum 오피스 빌딩에 2,683 평방 피트의 규모이며, ‘토탈 IT 서비스’사무소는 현재 잭슨 카운티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고있는 SK 배터리 아메리카 등 SK 계열사에 정보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 할 예정이다.

조지 아주 경제 개발 협력부 귀넷관계자는 SK C & C 사무소 입사 지원에 관심이있는 사람은 Indeed.com 에서 추가 정보를 정기적으로 확인해야한다고 말했다 .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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