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백신 1200명분, 14일 산타페몰에서 예약없이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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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백신 하세요” 예약없이 선착순 1200명

잔슨 앤 잔슨 백신 1회 접종으로 완료, 지난 주 900 여 명 접종

지난 7일 열린 잔스앤 잔슨 코로나 백신 접종 행사. 14일 같은 장소에서 1200명에게 예약없이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사진 K News Atlanta

지난 7일(수) 둘루스 산타페몰 에서 실시된 잔슨 앤 잔슨 코로나 백신이 예약 없이 단 1회 접종으로 완료되어 이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를 주관하는 CovidCareGA 소피아 칸 박사는 “1200 도스의 백신이 확보되어 14일(수) 같은 장소에서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은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실시되며 “백신이 충분하니 너무 이른 아침부터 올 필요는 없을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잔슨 앤 잔슨 백신이 부작용으로 인해 미국에서 더이상 생산되지 않을 거라는 것에 대해 “질병예방센터 (CDC)의 지침에는 이러한 것에 대해 어떤 언급도 없다 “며 “나쁜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19일까지 전국민이 백신접종을 완료 할 수 있을 거라며  백신확보에 자신감을 보인바 있다.

산타페몰은 둘루스 명가원에서 안쪽으로 더 진입하면 바로 보이기에 찾기에도 쉽다.

이 곳은 평소 코로나 감염 여부 검사소로 운영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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