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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풀턴카운티에서 부정선거 의혹 밝히나?

2020년 대선 관련 24개 팔레트, 656개 상자 압수 수색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상급법원 서기는 28일(수)에 FBI 요원들과 함께 창고에서 몇 시간 동안 수백 상자의 선거 기록을 확보하는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고등법원 서기 체 알렉산더는 연방 요원들이 수요일에 2020년 11월 선거와 관련된 모든 문서를 압수해 갔다고 말해다고 채널2 뉴스가 보도했다.

알렉산더 서기는 “FBI가 24개의 팔레트를 가져갔는데, 그 안에는 2020년 선거 문서가 담긴 656개의 상자가 들어 있다.”라고 말했다.

이 거대한 창고에는 수백만 페이지에 달하는 기록물이 상자에 담겨 쌓이고 정리된 채 보관되어 있는데, 그중에는 상급 법원, 민사, 형사 및 부동산 관련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주 그녀의 역할은 FBI 요원들이 연방 수색 영장을 통해 확보하려던 수백 개의 상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지게차가 맨 위쪽 팔레트까지 올라가서 서류를 꺼냈어요. 그들은 모든 팔레트를 다 살펴봤죠.”라고 그녀는 말했다.

알렉산더는 자신이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저는 해야 할 일대로 연방 정부에 정보와 서류를 제출했을 뿐이고, 그저 평범한 업무의 하루였을 뿐입니다.”라고 말했다.

또 “FBI가 수집한 상자들은 보존 일정에 따라 2022년에 파기되었어야 했지만, 계류 중인 민사 소송 때문에 봉인된 상태로 보관되어 파기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편, FBI는 형사 수사를 위해 풀턴 카운티에서 영장을 집행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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