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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동네 한복판에 한국 분식점, 개업일부터 인기폭발

K-Bite 라광호 대표, “한국 분식으로 승부한다”

미국인 동네 커밍에 한국 분식점이 문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0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첫 영업을 시작한 K-Bite(대표 라광호)에 영업 첫날부터 인근 램버트 하이스쿨 학생들이 몰려 들어 K-Food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메뉴는 한인들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한국식 분식 메뉴들로 불고기 김밥, 떡볶기, 오뎅, 컵 밥, 오뎅국 등이다.

라광호 대표는 “한국의 분식 메뉴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승부를 걸고 싶었다. 간단하게 맛잇게 먹고, 배부르고, 친구들과 담소도 나누고, K-Food의 명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 여 개의 4인용 테이블과 혼밥을 즐 길 수 있는 수 있는 벽 붙박이 일자형 테이블 등 한번에 100 여명이 들어 갈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탁트인 주방도 갈끔하게 조리하는 전 과정이 공개되어 위생에 신뢰도를 쌓게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자동 라면 제조기도 도입해 라면 끓이는 시간도 단축하고, 김밥을 마는 기계로 식자재 낭비도 막고 순식간에 날씬한 김밥을 말아내는 볼거리도 제공해 손님들이 이것 저것 묻기도 한다.

램버트 고교 재학생이라는 새라 양은 “클럽 활동을 마치고 친구둘과 함께 왔다. 할머니에게서 한국 음식 먹는 법을 배웠는데, 매운 음식을 좋아해 떡볶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라 대표는 “이제 첫 시작이지만 반응이 좋다. 미국인 입맛에 대해 연구해 소문난 맛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소: 1595 Peachtree PKWY #201 Cumming GA 30041

<유진 리 대표기자>

한국 음식을 즐기는 램버트 고교 학생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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