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한인 업소 한숨
귀넷, 포사이스,디캡, 카운티 등 해당
30일(금) 저녁부터 조지아주 북동부와 동중부 일부 지역에 겨울 폭설 주의보가 발령됐다. 눈이 내리고 체감온도가 위험할 정도로 낮아지면서 주말 동안 교통과 기반 시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상당한 양의 눈이 내려 도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다.
적설량이 애틀랜타 대도시권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서쪽 지역까지 발생할 확률은 여전히 3분의 1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주 북부와 중부 지역에는 매우 추운 기온과 위험한 체감온도가 예상되어 수도관 파열 및 감기 관련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지역은 아래와 같다.
볼드윈, 뱅크스, 배로, 바토우, 빕, 블레클리, 버츠, 캐롤, 카투사, 채터후치, 채투가, 체로키, 클라크, 클레이턴, 캅, 코웨타, 크로퍼드, 크리스프, 데이드, 도슨, 디캡, 닷지, 둘리, 더글러스, 이매뉴얼, 패닌, 페이엣, 플로이드, 포사이스, 길머, 글래스콕, 고든, 그린, 귀넷, 홀, 핸콕, 해럴슨, 해리스, 허드, 헨리, 휴스턴, 잭슨, 재스퍼, 제퍼슨, 존슨, 존스, 라마르, 로렌스, 럼킨, 메이컨, 매디슨, 마리온, 메리웨더, 먼로, 몽고메리, 모건, 머레이, 머스코지, 뉴턴, 노스 풀턴, 오코니, 오글소프, 폴딩, 피치, 피켄스, 파이크, 폴크, 풀라스키, 퍼트넘, 록데일 슐리, 사우스 풀턴, 스폴딩, 스튜어트, 섬터, 탤벗, 탈리아페로, 테일러, 텔페어, 툼스, 타운스, 트루틀렌, 트룹, 트위그스, 유니언, 업슨, 워커, 월튼, 워런, 워싱턴, 웹스터, 휠러, 화이트, 휘트필드, 윌콕스, 윌크스, 윌킨슨 등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한인업소 및 식당 등 한인 업소주인들은 “한파때문에 지난 주에도 매출이 뚝 떨어졌는데, 눈이 온 이후에도 며칠간 비즈니스에도 영ㅎㅇ이 있어 피해가 클까바 염려된다고 함숨 졌다.
국립기상청(NWS)은 미국 해양대기청(NOAA) 산하 기관으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 경제를 증진하기 위해 미국 본토, 미국령, 인접 해역 및 해양 지역에 대한 날씨, 수문 및 기후 예보와 경보를 제공한다. 이러한 서비스에는 예보 및 관측, 경보, 영향 기반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 교육 등이 포함되며, 이는 기상 현상에 대비하는 국가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기상, 수문 및 기후 변화에 대비하고 대응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