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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총연, “2026년은 차세대와 한국기업 진출 교두보”

13일 오후 5시, 청담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

미주한인소상공인 총연합회(회장 장 마리아) 제 4차 정기총회 및 송년 만찬이 오는 13일(토) 오후 5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김기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사회와 정기총회가 진행된다.

이사회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을 승안할 예정이며 정기총회에서는 임범섭, 허화양, 윤현석, 샘김 등 신입 임원 임명을 발표한다.

장 마리아 회장은 “2025년 수고해주신 총연 임원 및 회원들께 감사 말씀 올린다. 더 크고 알찬 사업 계획이 마련된 2026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주한인소상공인 총연합회은 미국 전역과 세계 여러 지역에 있는 한인 소상공인들과의 정보 교류 지원하고, 한인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 및 대표 기관 역할 수행해 오고 있다.

비즈니스 엑스포, 멘토링 컨퍼런스, 세미나 등 행사를 통해 사업 성장 및 실질적인 지원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 기관, 한인 언론 및 다양한 단체들과 협력하며 양국 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교류를 확대해 오고 있다.

현재 미국 내 약 15개 지회와 6만여 개 한인 소상공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활동하고 있으며, 이는 올랜도를 비롯, 애틀란타, 뉴욕, 실리콘밸리 등 여러 지역 연합회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2026년에는 차세대 기업가 양성, 한국과 미국 시장 간의 비즈니스 연결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할 예정이다.

(문의) (917)747-3593
김현주 행사위원장 (321)960-4261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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