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애틀랜타 27일 리장의사에 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빈소 마련

27일 리장의사에 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빈소 마련

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 /민주평통

빈소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오후 3시에는 평통 회원 및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추모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25일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27일 리장의사에 마련하고 추모 행사를 연다.

조문객 분향은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리 장례식장(4067 Industrial Park Dr, Norcross GA 30071)에 마련된 빈소에서 열리며 , 같은날 오후 3시에는 평통 회원 및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추모식을 갖는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23일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 쓰러진 뒤 25일 현지 병원에서 영면했다. 1988년 13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그는 이후 7선을 지냈으며,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 출범에 큰 역할을 해 온 대표적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례는 27일부터 31일까지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되며,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