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주 실업수업 중단 탓?” 청구36만건 최저치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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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업소에 붙은 구인 광고/KNews Atlanta

노동부는 지난주(6월 20∼2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6만4천건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주보다 5만1천건 감소해 지난해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번 청구 건수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8만8천건을 하회했다.

이같은 보도에 로렌스빌 거주 한인 K씨는 “이미 지난 주부터 조지아를 비롯 10개주가 점차 실업수당을 중단하고 있으니 청구가 줄어든게 당연한 것 아니냐?” 고 반문했다. 그는 “경기가 잘 돌아가고 취업이 잘되고 있어 실업수당 청구가 줄어든 거라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인타운 등에서는 여전히 구인난에 업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각 대형 체인 주유소들도 입구 유리창에 커다란 구인 안내 포수터를 붙이고있다. 심지어 잔스크릭, 도라빌 경찰서 등도 경찰관 모집을 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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