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번째 일출을 맞으려 애틀랜타 한인 동포들이 스톤마운틴에 올랐다.
이 행사를 20년 이상 참석해 온 권요한 충청향우회 회장은 “사회의 안녕과 각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는 20년 이상된 행사로 최근 300여명이 참석했다.”라고 말했다.
팔순의 김백규 회장은 오전 6시 30분 등반을 시작, 일출 전 정상에 도착해 여유롭게 새해 첫 해오름을 마중했다.
산 정상에서 한국문화원 김봉수 풍물놀이팀의 흥겨운 놀이 마당과 한국 무용가 한희주씨의 춤사위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조지아대한체육회, 한국문화원, 해피러너스 마라톤클럽, 거북이마라톤클럽, 조지아한인산악회, 애틀랜타문학회, 충청향우회 등과 한인들, 특히 차세대들이 대거 참여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