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약재 활용 다양한 한방차 제조·판매.. 혈당, 혈압, 수면, 갱년기 관련 제품을 포함해 선물용 및 답례용 제작
엄수나 전 회장에 감사패 전달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14일(수) 둘루스 한인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지난해 처음 실시한 창업지원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서 수제 한방차 제조업체인 ‘티파니(Teapany)’의 아빈 심·제니 윤 대표에게 1만 달러의 창업지원금을 수여했다.
지난해 열린 공모전은 최종 심사에 5개 팀이 올라 창의성·성장 가능성·사업전략·시장 잠재력·발표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되어 티파니가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에는 엄수나 전 회장, 이경철 전 미주 한상총연 총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했다.
한오동 회장은 티파니의 사업 전망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유망한 창업자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은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협회는 협회 발전에 기여한 엄수나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됐다.
티파니는 한·미 양국의 건강 약재를 활용한 다양한 한방차를 제조·판매하며 혈당, 혈압, 수면, 갱년기 관련 제품을 포함해 선물용 및 답례용 제품도 온라인과 지역 매장에서 유통하고 있다.
아래는 타파니 의 홈페이지. 온라인으로도 주문 및 구입 가능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