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레이션에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된 푸드뱅크의 음식 저장 공간이 필요로 되고 있다.
애틀랜타 동남부 푸드 뱅크의 설립자는 식량이 절실히 필요하고 이를 저장할 공간도 필요하다고 22일 언론에 호소했다.
채널 2 뉴스에 따르면 23년간 비영리 푸드뱅크인 케어링 포 아더스의 대표는 “예전에 이런 일이 닥치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몇 달 전 식료품 가격이 치솟았고 더 많은 가족들이 도움을 청하러 그곳에 왔다고 말했다.
또 “상황이 너무 나빠서 자선 단체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창고를 지었다”고 말했다.
이 푸드뱅크의 리치몬드 샤클레이 대표는 “나는 가난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 나는 배고파서 밤에 먹을 음식이 충분하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안다”라고 도움을 호소했다.
그녀는 올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도움을 요청하는 기록적인 수의 주민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선 단체가 식료품을 더 많이 배포하기 위해 또 다른 창고를 지으면서 오히려 더 많은 자원 봉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경찰 체육 리그(Atlanta Police Athletic League)는 여름 프로그램에 어린이 그룹을 데려와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쌍둥이 중 일부는 이같은 식량 불안정이 더 많은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우범 지역 사회에 살고 있다.
샤클레이는 전염병의 첫 해에 상황이 나빴다고 설명하며 그러나 “이제 상황이 더 나빠졌다”고 말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필요가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배고픈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덧붙였다.
또 일부 주민들은 최근의 무더의를 피하기 위해 식료품과 함께 선풍기가 있는지 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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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