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손님으로온 보안관에 하소연
보안관, 쇼셜미디어에 해당 글 올려…. 매니저 “그런일 없다” 주장
조지아주 채텀 카운티의 한 IHOP 레스토랑이 직원들에게 수일, 수주 동안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채텀 카운티 보안관 리처드 콜먼은 이번 주 게이트웨이 블러바드에 있는 한 식당에 있었는데, 웨이트리스 한 명이 울면서 그에게 왔다고 말했다. 그는 웨이트리스가 80시간 넘게 일했지만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콜먼은 수요일 페이스북 라이브 영상에서 “상황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
보안관은 다른 직원들도 몇 주 동안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증언했다고 밝혔다. 그는 프랜차이즈 점주를 비난했다.
“그들에게 지켜야 할 규칙과 절차가 없다고는 말하지 마세요. 매일, 매주 사람들을 부려먹으면서 월급도 못 받는다고요? 제정신이 아니시군요!”
보안관은 해당 업주가 사업자 등록증이 만료된 상태로 영업을 했다고 비난했다.
서배너의 ABC 계열 방송국인 WJCL은 해당 식당을 방문하여 식당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매니저는 어떠한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저희는 그런 문제가 없어요. 직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하거든요.” 라고 매니저는 WJCL에 말했다.
콜먼은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신은 잘못된 고객을 잘못된 날에 만났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