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이민국 앞에서 시민 시위대 자발적으로 모여
(애틀랜타) 7일(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의 총에 맞아 한 여성이 사망한 사건 이후 전국 각지에서 항의 가 벌어졌다. (본보 관련 기사 링크)
37세의 르네 니콜 굿은 수요일 아침 이민국 요원의 총에 얼굴을 맞고 사망했으며, 이 사건은 전국적인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애틀랜타 이민국 앞에 모인 시위 참가자 대린 잭슨은 총격 사건 영상을 본 후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뭔가 해야 할 일이 있어서 확성기를 들고 4시에 혼자 여기 왔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줬어요.”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자신의 공동체를 지키다가 살해당했습니다.
한편,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이는 우리 경찰관들을 끊임없이 공격하고 악마화하는, 이른바 ‘피난처 정치인’들의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이들은 법 집행관들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을 부추기고 있으며, 그 결과 경찰관들에 대한 폭행은 1,300% 증가했고, 살해 협박은 8,000% 증가했습니다.”
시위대는 “르네를 위한 정의, 르네를 위한 정의”를 외쳤다.
그들은 촛불을 켜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