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업계와 독서 문화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
지난 수년간 오프라인 매장 실적 향상
미국의 대형서점 반스앤노블(Barnes & Noble)이 현재 오프매장에서 매출 실적이 향상되자, 올해안으로 전국적으로 새로운 매장 60개를 오픈 한다. 이같은 소식은 출판업계와 독서 문화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6일 팍스뉴스에 따르면, 이 인기 있는 서점은 책, 장난감, 게임, 선물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품목을 제공한다.
이 회사가 지난 2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지난 10년 동안 오픈한 매장 수보다 더 많은 신규 매장을 오픈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반스앤노블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캘리포니아,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등 여러 곳에 이미 매장을 열었다. 아래에 나열된 새로운 매장은 이미 오픈됐다.
- 캘리포니아주 브렌트우드: 2475 Sand Creek Rd.
- 브린모어, 펜실베이니아: 720 W. Lancaster Ave.
- 워싱턴주 벨뷰: 벨뷰 스퀘어 1140
- 오하이오주 노스 캔턴: 5501 Dressler Rd.
- 버지니아주 게인즈빌: 8139 스톤월 숍스 스퀘어
-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2236 E. Beltline Ave NE
- 휴스턴, 텍사스: 12850 Memorial Drive
- 헌팅턴 스테이션, 뉴욕: 301 월트 휘트먼 로드
- 워싱턴주 이사콰: 775 NW Gilman Blvd.
-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4149 타미아미 트레일 N.
-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 7949 타운 센터 파크웨이
- 콜로라도주 슈피리어: 550 Marshall Rd.
- 플로리다주 테퀘스타: 151 N. US Highway 1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