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꿈나무 사업가를 위한 “글로벌 창업 스쿨”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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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개최 , 16일-18일까지, 슈가로프 앰버시 호텔에서

하용화 솔로몬 그룹 회장, 신정수 무역관장 등 초청 강사로 나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가 전 세계 젊은 한인 무역인 양성을 위해 ‘2022 북미 남동부 대통합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둘루스 소재 힐튼 슈가로프 앰버시 호텔에서 개최된다.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되는 이번 무역스쿨은 ◁하용화 솔로몬 보험그룹 회장 ◁신정수 애틀랜타 KOSTA무역관장=조지아지역의 한국회사 진출현황과 앞으로의 기회 ◁제니퍼 조 여성 사무실 공유기업 ‘더윙’대표 ◁전호준 공인 MBTI 강사이자 M&K Biosciences 부대표 ◁대니 박 STEM교육프렌차이즈 RoboThink의 설립자 ◁김희석 뉴욕 쉐이크앤고 부대표 등이 초청 강연자로 나서 각기 다른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성공을 이룬 이야기들을 나눈다.

김형기 차세대 대표는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직접 팀을 결성하여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치면서스타트업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현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실무를 맡은 한보화 차세대 위원장은“올해 차세대 무역스쿨은 애틀랜타를 비롯해 워싱턴 DC, 템파, 마이애미, 산후안 등 남동부 5개 지회가 통합으로 열린다”면서 “직장인이 많은 남동부의 특성을 반영해 “EDIT – Empower, Discover, Ignite, Thrive”라는 주제로 기존의 생각에 작은 변화들을 통해 새로운 창의력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박남권 애틀랜타 지회장은 “월드옥타 애틀란타 차세대는2005년 차세대를 구축한 이래 북미지역의 대표적인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개최지로 활동을 해왔다”면서 “애틀란타 지역의 기업인, 기업의 성장을 돕는 기업들, 좋은 커뮤니티 형성에 앞장서 주시는 각 협회 회장들이 한인위상에 기여해 준 만큼 앞으로 차세대도 한인 리더 양성에 최선을 다할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의창업 프로젝트 이외에도 8명의 전문 강사진과 변호사,  회계사, Banker등 3명의 페널로 이루어진 Business Setup 101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젊은 경제인들에게 실용적인 지식을 전달 할 계획이다.

한편 참가신청은 www.atlantaokta.com 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 404-496-8889(김형기 대표)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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