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인회 ‘사랑의 네트워크’ 발족

한인회 소속 사랑의 네트워크와 패밀리센터가 조지아꽃동네레 김치 3통, 살 30포를 전달했다. 사진:K뉴스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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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사랑의 네트워크’ 독자사업 전환

조지아 꽃동네에 쌀과 김치 전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이웃돕기 모금 기관인 사랑의 네트워크를 발족하고 초대 위원장에 우귀희씨를 임명했다.

한인회는 사랑의 네트워크는 불우이웃돕기 기금 모금을 전문으로 하고, 기존의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는 이에 어려운 이웃 돕기 신청서를 접수하고 이를 집행하는 이원화 체제를 구축했다.

이에따라 한인회는 지난 1일 한인회관에서 사랑의 네트워크 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패밀리센처와 함께 조지아 꽃동네(원장 김 마지아 수녀)에 김치 3통과 쌀 30포를 전달했다.

우귀희 위원장은 “지난 김치페스티벌에 메가마트가 기부한 배추와 양념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면서 “페스티벌에서 발생한 수익을 이웃돕기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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