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이끈 CDC, 얀센백신 사용여부 결정 연기 -자료 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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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그레이스 리 박사가 이끈 CDC 예방접종 관행자문원회,

사용 중지를 결정할 충분한 자료 있는가?

그레이스 리 박사/사진:스탠포드의대, 아시안어소시에이션 비디오 캡쳐

지난 14일(수) CDC 질병예방센터는 존슨앤드존슨(얀센백신) 코로나 19 백신의 사용여부에 대해 ‘예방 접종 관행 자문위원회(ACIP)’를 열고 추가 일시 중지 권장 사항에 대해 투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NBC뉴스가 보도했다.

또 ACIP/VaST 공동의장인 한인 그레이스 리 박사(스탠포드의대 소아과 교수)는 “완벽한 데이터는 절대 없을 것”이라며 “위험 최소화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백신 중단을 계속할 수있는 충분한 데이터가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백신 사용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지만 대신 다음 주에 투표하기 위해 곧 다시 모임을 갖기로 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낮은 수치로 떨어지는 뇌 정맥동 혈전증 (CVST)에 대한 심각한 부작용의 잠재적인 사례’에 대해 더 많은 데이터가 제시 될 것이라는 가정하에 백신 사용여부를 투표하기로 결정했었다.

CDC의 결정이 연기되어 존슨앤드존슨 백신 관계자는 물론 이민 이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일시적인 불안감에 빠지기도 했다고 미 방송들은 전했으며, 보건예방 전문가 피우치 박사는 “걱정할 수준이 아니니 불안해 하지 말라”고 회의가 열린 같은 날 인터뷰를 자청해 진압에 나섰다.

CDC의 이날 회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서 시작된 아데노 바이러스 백신의 데이터를 검토하고 혈소판 수치가 낮은 혈소판 감소 (혈소판 감소증)와 함께 뇌 정맥동 혈전증 (CVST)에 대한 심각한 부작용을 조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

백신 개발업체 얀센의 최고 의료책임자인 아란 머리 박사는 총 4만3783 건의 예방 접종을받은 3상 실험을 포함해 COVID-19 백신 시험 중 일부에 대한 정보를 발표했으며 28일 후 4 건의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백신군에서 심부정맥 혈전증 (DVT)의 발병률과 위약군에서 각각 2건씩 발견됐으며, 흥미로운 점은 남아프리카에서 27만2438 건의 얀센백신 접종 중에서 이번에 발생한 심부정맥 혈전증 (CVST) 사례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미국에서는 얀센 백신으로 3 월19일부터 4월12 일까지 혈전과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이 6 건 발생했다.

머리 박사는 이에대해 모두 백인 여성에게서 발생했으며 환자 중 임신 또는 산후 환자는 없었고, 평균 연령은 33 세였으며 응고 문제가 있는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 처음 증상은 두통, 오한이었지만 명백한 위험 요인 패턴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백신부작용에 대한 치료법으로 헤파린 유발 혈소판 감소증 (HIT) 검사가 음성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임상의가 혈전성 사건 및 혈소판 감소증 환자를 헤파린으로 치료하지 말 것을 권장했다.

얀센백신의 사용여부 결정에 대해 CNN은 최소 7-10일정도 결정이 지연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얀센백신 사용여부를 결정하는 CDC회의 아젠다 초안/자료제공: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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