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리안페스티발(3)- K-POP! 인터걸즈. 루미너스.범한.제이창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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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걸즈, 루미너스, 범한, 제이창/K뉴스애틀랜타

2021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24일(금) 오후 6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행사 개최가 취소됐고 올해도 개최하기에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복 패션쇼, 케이팝 공연, 트로트 잔치, 자폐아들이 그림 미술 전시회, 팔씨름, 족구, 서예 등의 한국 전통 놀이와 문화를 알리는 행사들이 마련됐다.

이에 한국에서 애틀랜타로 건너와 무대를 마련하는 각 공연단체들을 미리 만나 본다.

<3> K-POP 공연

인터걸즈, 루미너스, 범한과 제이창 등 출연
25~26일 개막·폐막식 장식
, 25일엔 개스 사우스에서도 공연

K-POP 신예들이 애틀랜타 무대에 선다. 인터비디(INTER B.D) 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여성 걸그룹 인터걸즈와 남성 2인조 루미너스, 범한과 제이창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5일 정오 개막식과 26일 오후 5시 폐막식을 장식한다.

인터걸즈는 대표곡 ‘바쁘니까 끊어’ 외 17곡을 공연하는데, 23일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방송을 통해 정식 데뷔했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인터걸즈는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25일 오후 7시에는 둘루스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도 공연을 하는데, 입장권은 웹사이트(https://www.gassouthdistrict.com/events/detail/k-pop-concert-2021)에서 구입가능하고 가격은 35달러이다.

신영학 대표는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짧은 시간 동안 20여 곡 가까이 연습했다”면서 “K-POP계의 막내이지만 진정한 K-POP이 무엇인지 알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긍정적이고 발랄한 모습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최종 무대 연습을 위해 음향 및 장비, 무대 동선등을 확인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직접 챙겨 이들의 무대가 기대가 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범한,제이창
인터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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