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리안페스티발(1) 한복 패션쇼,’꽃잎이 떨어지는 화려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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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 시니어 모델들과 관계자들/K뉴스애틀랜타

2021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24일(금) 오후 6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행사 개최가 취소됐고 올해도 개최하기에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복 패션쇼, 케이팝 공연, 트로트 잔치, 자폐아들이 그림 미술 전시회, 팔씨름, 족구, 서예 등의 한국 전통 놀이와 문화를 알리는 행사들이 마련됐다.

이에 한국에서 애틀랜타로 건너와 무대를 마련하는 각 공연단체들을 미리 만나 본다.

<1> 한복 패션쇼

“꽃잎이 떨어지는 화려한 오후” 주제로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 24~25일 이틀 간 공연

한국에 있는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가 55~75세 시니어 모델 14명과 스텝 및 LA지역 관계자 등 총 18명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유명 퓨전 한복 디자이너 백금자 선생이 직접 참여해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봉황 날개, 태극기 문양 등 화려한 색채를 띤 한복들은 두 팔을 벌리면 마치 한마리의 새가 날아갈 듯, 우아한 자태를 선보인다.

패션쇼는 첫째 날인~패션쇼는 첫째 날인 24일 오후 7시부터 7시 25분까지, 둘째 날인 25일 오후 12시 50분부터 1시 15분까지 진행한다.

김춘엽 회장은 23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전통 패션쇼라고 하면 보통 한복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이번 패션쇼에서는 퓨전 한복을 선보인다”면서 “패션쇼 제목은 ‘꽃잎이 떨어지는 화려한 오후’로 시니어 모델들이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시니어 모델들이 펼치는 한복 패션쇼 미리 보기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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