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무리뉴 경질 – 손흥민 슈퍼리그로 재계약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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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SPN,Clive Brunskill/Getty Images

ESPN은 19일(월)  “토트넘이 조세 무리뉴 감독과 그의 코칭 스태프를 경질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은 14승 8무 10패 승점 50점으로 7위에 머물고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도 남아있다. 웨스트햄과 승점 도 5점차이 이기에 유로파리그 진출을 위해서도 치열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또 무리뉴 감독은 부진의 원인을 선수탓으로 돌려 선수와 구단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높은 위약금때문에 구단도 감독 경질에 대해 언급조차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상황이 급변했다. 토트넘이 슈퍼리그에 참가하게 되면서 막대한 금액을 지원받게 된 것.

결국 슈퍼리그 참가가 토트넘에게는 무리뉴 감독의 경질을 단행하게 만들었다.

토트넘의 잔여 시즌은 1군 코치인 라이언 메이슨과 크리슨 포웰이 이끌 예정이다.

무리뉴 감독의 경질을 시작으로 토트넘은 선수단 개편 및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재계약 등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유진 리 대표기자

뮤리뉴 감독과 그의 스태프들의 경질을 알리는 토트넘의 트읫/토트넘 트윗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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