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프, 강력범죄 대처에 200만 달러 추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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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주지사/ajc

불법 도로경기 단속 등 조지아주 범죄진압부에 배정, 신규 요원 채용. 장비 보강

내년 강력범죄 예방에 7500만불 예산 배정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주정부 공공안전부 소속 범죄진압부서에 최대 2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28일(수) 이같이 발표하면서 “지난 4월에 나는 범죄 진압부의 크리스 라와이트 대령과 공공안전부 (DPS)에 애틀랜타 대도시 지역의 범죄와 무모한 거리 경주에 대해 대처할 계획을 개발하고 실행하도록 요청했다.”라고 말했다.

또 “라이트 대령은 범죄 진압부에 추가 인원을 투입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대 200만 달러의 추가 자금을 요청했다”면서 “라이트 대령의 요청에 동의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지난 5월, 켐프 주지사는 범죄 퇴치를 위해 비상기금에서 이미 500만 달러를 투입했고, 이번 결정으로 같은 비상기금에서 200만 달러를 추가로 배정하게 됐다.

한편, 지난 주 열린 강력범죄 예방 청문회에서 데이빗 랄스턴 주 하원읜장은 이번 겨울 입법부가 2022 회계연도 중간 예산과 2023 회계연도 예산을 채택할 때 주 법집행 및 정신 건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7500만 달러를 할당할 것을 의원들에게 요청했다. 또한 지난주 조지아주 상원을 관장하는 제프 던컨은 범죄 퇴치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2억5천만 달러의 주 소득세 공제를 제안하는 등 범죄와의 전쟁 프로젝트와 예산의결이 한층 진행 중이다.

주 하원은 28일(수) 주지사의 최신 기금 제안을 승인했다. 랄스턴 하원의장은 “우리 주의 법집행 요원은 범죄자를 재판에 회부하기 위해 24시간 내내 일하고 있으며 모든 조지아인을 대신해 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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