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필레 체인점장이 $10만달러 기부

칙필레의 체인점 업주가 어린이 건강프로그램에 10만달러를 기부한다. 사진: 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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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아닌 로컬 체인점 주인이 어린이 건강 관리 프로그램에

칙필레 본사가 아닌 지역로컬에서 칙필레를 운영하는 업체 주인이 어린이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오는 애틀랜타 어린이 건강 관리 프로그램인 Kids at Heart 에 10만 달러를 기부한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해졌다.

13일 AJC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외곽 지역인 캔톤 마켓 플레이스에서 칙필레를 운영하는 케빈 윌리엄스는 “우리 지역 사회에서 뛰어난 업무를 수행하는 지역 소아과 병원인 Children’s에 환원할 수 있도록 애틀랜타 메트로 전역에 있는 손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2023에도 Kids at Heart 프로그램에 전액 자금을 지원하고 선천성 심장 결함이 있는 어린이가 있는 지역 가족을 돕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칙필레 본사에서는 지난 9월에 초콜릿 청크 쿠키 기금 모금 행사를 통해 수익금의 일부를 어린이 병원에 기부했으며, 2017년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래 $75만 달러 이상을 기부했다.

Kids at Heart 프로그램은 선천성 청력 결함(CHD)이 있는 자녀나 형제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애틀랜타 어린이 건강 관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가족들에게 비슷한 경험을 했거나 다른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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