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필레 개인 소유점 가능?” 오늘 개인소유 로커스트 그로우브 점 오픈

오늘 (21일) 문을 연 칙필레 로커스트 그로우브 점. 프랜차이즈 로 운영되는 칙필레는 개인 사업자가 소유 가능하다, (사진= 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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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문을 닫는 것으로 유명한 닭고기 패스트 전문 체인 칙필레가 새로운 지점 오픈에 대해 게시물을 올려 프랜차이즈 비지니스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칙필레는 최근 페이스북에 “새로운 레스토랑은 지금 채용 중입니다. 우리는 미래의 지도자를 찾고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과 봉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지아에 본점을 둔 칙필레가 조지아의 거의 모든 도시에 있는 개점해 있지만 아직까지 진출하지 못한 곳도 있다. 이것이 또한 칙필레 개점에 도전할 만한 이유가 된다.

최근 조지아의 외곽 지역인 로커스트 그로우브 주민들은 이 지역에 처음으로 오픈하는 칙필레에 대단한 관심을 보였다고 21일 AJC가 보도했다.

신문은 21일 목요일 1005 Bandy Parkway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로커스트 그로우브 칙필레를 소개하며 이 지점은 애틀랜타 출신인 카메론 러브트가 소유 및 운영한다고 보도해 이 체인점을 개인 사업자가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새 주인장 러브트는 “저는 칙필레를 가족, 친구, 사업체 및 여행자가 와서 잘 돌보고 잘 봉사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우리 지역 사회가 번창하도록 돕길 기대합니다.”라고 개업 소감을 밝혔다.

애틀랜타에 기반을 둔 칙필레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장내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요일에는 문을 닫는다.

칙필레는 일반적으로 새로운 레스토랑 위치에서 “First 100” 고객 이벤트를 개최하지만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하지만 새롭게 오픈한 이 지점은 이것을 대신해 “우리 지역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100명의 사람들에게 1년 동안 무료로 Chick-fil-A 식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혀 주민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새 주인장이 고려한 주민과의 소통 마케팅의 일부분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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