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필레이 너까지…”, 영수증에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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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fil-A가 아시안 손님에게 준 영수증 /사진: business insider 

  • 휴스턴의 한 여성은 칙필레이가 자신의 이름을 영수증에 “차이나”로 게재했다고 말함.
  • Chick-fil-A는 오해이며 식당 운영자가 사과를 했다고 발표.
  • 고객은 Chick-fil-A가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고 싶다고 말함.

<자세한 이야기> 티나는 3 월 22 일 휴스턴에있는 Chick-fil-A에 음식을 사러갔다. 그녀는 드라이브 스루의 직원에게 오다했고, 그 직원도 그녀의 이름을 적고 iPad 주문 시스템에 입력했다. 하지만 영수증을 받았을 때 그녀는 자신의 이름이 티나가 아니라 “차이나(중국)”이라는 사실에 놀랐다.

칙필레이/사진: Getty, Business Insider

그녀는 “이건 단순한 오해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이름의 두 음절을 “티. 나.”라고 강조하며 말했다. 그녀는 또한 주문을 위해 앱을 스캔했고, 그 직원에게 그녀의 이름을 보여 주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중에 영수증에 있는 자신의 이름을 보고 놀랐다.

티나는 “나는 그들이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나는 이 곳에서 수십 번 주문을 했었다”고 분개했다.

<항의> 그날 밤 그녀는 친구의 권유로 피드백 양식을 작성했으며 다음날 해당 위치의 총괄 관리자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칙필레이는 “우리는 고객이 훌륭한 경험을 하기를 원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일어난 일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제대로 할 수있는 또 다른 기회를 원합니다. 저는 우리 팀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변화에서 직원들은 ‘티나’를 ‘차이나’로 착각 했을뿐, 그것이 당신의 인종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나에게 알려 주었습니다.”라고 회신했다. 또 매니저는 그들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그녀가 구입 한 음식을 대신 할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고 썼다. 또 직원이 시끄러운 야외 환경에서 이름을 잘못 알아들었으며 직원이 오해한 것에 대해 끔찍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또 진심 어린 사과도 곁들였다.

<하지만, 티나 마음은 슬프다> 하지만, 티나는 칙필레이에 자신이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자신의 경험을 아시아계 미국인이 전국에서 경험한 일들을 올리는 싸이트에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아시안증오범죄와 아시안 공동체에 대한 차별이 증가했으며 특히 최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애틀랜타에 칙필레이가 본사를 두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칙필레이가 이를 진지하게 받아 들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기사원문: https://www.businessinsider.com/chick-fil-a-racism-accusation-from-asian-american-customer-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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