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벽 달빛처럼 은은한 조명으로 엄숙함 경건함 옷 입다

추모의벽에 새로 설치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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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근 이사 추모의 벽 진행 진행사항 전달하며 조명 설치 소개

7월 27일 봉헌식 참가자 온라인 신청 통해 가능

오는 7월 27일 워싱턴 DC 알링톤 국립묘지내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공원에 봉헌될 예정인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

이 기념사업회의 박선근 이사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감격스럽고 의미있는 역사적인 프로젝트가 지금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관이 아름다운 조명으로 매일 밤마다 새 생명을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업회측 관계자는 “먼 곳에있는 기부자 또는 한인들이 기념관의 조명을 사진으로 볼 수 있도록 몇 장의 사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공원 내 분수대를 따라 분수대와 참전용사비, 전사자 이름이 새겨진 벽면, 주변 도로 등에 달빛 조명처럼 은은한 분위기를 담아 내고 있어, 밤의 정경이 더욱 숙연하고 경건하도록 만들어 졌다.

한편, 7월 27일 봉헌식에 참석을 원하시는 한인은 추모의 벽 봉헌식 –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재단 (koreanwarvetsmemorial.org) 를 통해 사전 신청 할 수 있다.

박선근 이사는 “한국전쟁 영웅들의 평안을 위해 다시한번 기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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