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합니다” 외식업협, 둘루스경찰 불우돕기행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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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남부 한인 외식업협회가 둘루스경찰서가 마련하는 불우이웃돕기 푸드 드라이브 행사에 컵라면 120개를 전달했다. (사진 중앙 이근수 명예회장)/사진: 외식업협회제공

컵라면 120개 전달, 지역 경찰관및 주민과의 유대 강화에 협력

둘루스경찰서, 협회에 매달 경찰 911 신고 진행 상황 제공키로

미 동남부 한인 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은 미국의 대명절중에 하나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둘루스 경찰서와 스와니 경찰서가 마련하는 불우이웃돕기 푸드 드라이브 행사에 동참해 지역 경찰관및 주민과의 유대 강화에 협력했다.

19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김종훈 회장과 이근수 명예회장은 협회를 대표하여 컵라면 10상자 (120개 컵라면) 를 둘루스 경찰이 주최한 “경찰과 커피를”행사에 참여하여 테드 사도우스키 (Ted Sadowski) 공보관에게 전달했다.

이 행사는 경찰관들이 직접 불우한 이웃을 돕는 행사로 경찰관들의 숨은 선행이 돗보이는 행사이기도 하다.

한편, 사도우스키 공보관은 외식업협회에 요청에 따라 매달 뉴스레터를 보내와서 911신고시 경찰수사 진행과정 및 안전 수칙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종훈 회장은 ” 경찰신고를 해도 수사과정이 매끄럽게 되지 않는 경우를 설명하여 늦장 수사가 되어진다고 신고자들로부터 오해 받지않도록 하기 위해 경찰 당국에 이같은 요청을 했으며, 경찰 신고가 왜 중요한가를 인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협회와 둘루스 경찰서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근수 명예회장은 둘루스 경찰이 사용하는 새 장비인 안경식 비디오 카메라를 착용 체험을 했다.

협회는 차후 스와니 경찰서에도 식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사진 왼쪽부터 김종훈 회장, 이근수 명예회장, 새도우스키 공보관/외식업협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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