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등 연방 실업수당 중단 21개주로 확산,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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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주정부, 직장복귀하면 2천달러 보너스

모두 공화당 주 , 차후 공화당이 주도 하는 주도 합류

연준 -어차피 9월초 종료, 고용난 이유는 임시적 일회적 이유일뿐

텍사스 주지사 Greg Abbott (R)는 Covid-19 기간 동안 더 많은 텍사스 사업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포브스

적어도 21개 주의 공화당 주지사가 매주 $300달러를 지급하는 연방실업수당을 중단한다고 포브스가 17일 보도했다.

조지아 주를 비롯 일치감치 실업수당 중단을 선언한 13개주에 이어 미시시피, 알래스카,웨스트버지니아, 유타 주 등 8개 주가 합류 한 것. (관련기사)

이들 각 주들이 언제까지 실업수당을 지급하는 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6월12일 중단: 미주리, 아이오와, 미시시피, 알래스카

6월19일 중단: 인디애나, 앨라배마, 웨스트버지니아. 아이다호, 노스다코다, 와이오밍

6월26일 중단: 조지아, 텍사스, 오하이오, 유타, 오클라호마, 아칸소, 사우스 다코다

6월 27일 중단: 몬타나

6월 30일 중단 : 사우스 캐롤라이나

7월3일 중단: 테네시

7월10일 중단: 애리조나

직장복귀 보너스를 주는 주: 몬타나 주 $1200달러, 애리조나 주 : $2000달러

9월 6일: CARES법에 따라 연방 정부 실업수당 프로그램을 중단하지 않은 주는 9월6일까지 받게 된다.

이같이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실업수당을 중단 하는 주들은 공화당 주지사들이 있는 주로 공화당은 오랫동안 연방 실업 수당이 너무 높다고 주장해 왔다. 또 GOP(공화당)가 주도하는 더 많은 주들도 고용주들이 노동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해 곧 연방 프로그램을 떠날 전망이다.

포브스는 이에 대해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실업 상태로 남아 있지만 일자리 부족에 대한 주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부문적이고 일회적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달 초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FRB) 제롬 파월의장은 연방 실업수당은 노동력 부족의 원인이되었는지는 “명확하지”라고 말했다. 

그러나 어쨌든 파월은 “연방 정부가 9월까지 지불을 연장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더 이상 노동력 부족이 이유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지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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