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동결 주의보 내려 밤 기온 영하 6도

18일 조지아에 동결 주의보가 내렸다. 사진:채널2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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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둔 애완동물, 식물 실내에 두기

(애틀랜타) 18일(금) 오전 8시에 메트로 애틀랜타의 일부를 포함하여 조지아 주 대부분에 동결 경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 전문가인 브래드 니츠는 밤새 기온이 떨어지고 화씨 20도 (섭씨 영하 7도) 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기온은 금요일 아침에 오르겠지만, 오후에는 또 다른 한랭 전선이 들어올 것로 예보되고 있다.

니츠는 최근 몇 주 동안 우리가 본 최저 기온은 화씨 33°이지만 오늘 밤 기온은 그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대는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의 기온은 최근 몇 주 동안 본 것보다 더 추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식물과 애완동물을 실내로 데려오라고 권고하고 있다.

아을러 애틀랜타 지역 노숙자 각 보호 시설들고 동결 예보에 따라 비상 시설들을 오픈해 홈리스들을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얼음이 어는 동결 온도는 화씨 32도, 섭씨 0도 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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