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스크릭 시장 선거 본격화, 현 시의원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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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브래드베리 시장후보/사진:잔스크릭시홈페이지

11월에 있을 잔스크릭 시장 선거가 본격화 되고 있다. 3년반 동안 시의원으로 재직 중인 잔 브래드베리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브래드베리 후보는 5일 배부된 보도자료에서 타운센터에 대해 “이것은 오랫동안 이야기되어 왔다. 나는 그것을 현실로 만들 것”이라며 “우리는 현재 주민들을 위한 혜택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이 잔스크릭의 성격과 규모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너무 과도하지않게 해야 할 것”이고 “비와 하수 관리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약으로 위기 개입 및 정신 건강 대응 분야에서 경찰부서를 강화하고, 공직자와 행정 및 법집행에 있어서 높은 윤리적 기준을 적용하며, 공직자의 신뢰성, 세금 운용의 투명성 등을 내놓았다.

2020년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존스크릭 인구는 8만 5097명으로 조지아주에서 10번째로 큰 도시이다. 시장 출마자격은 21세 이상의 성인으로 잔스크릭시에 선거일 이전까지 12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이면 된다.

한편 , 스와니 시도 오는 11월 새 시장을 뽑는다 .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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