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최병일 연합회장- 차세대,증오범죄,한국정부에 대해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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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7일 미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연합회장 최병일)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회장단연수회, 이사회(이사장 홍승원), 연방하원의원과 차세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다음날인 28에는 내년 6월에 열리는 동남부체전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해 2만5000 여 달러를 모금했다.

차세대와의 만남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는데 영킴, 미셸 박 스틸, 메릴린 스트릭랜드, 앤디 킴 등 한인계 연방하원들이 이례적으로 참석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최병일 연합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차세대들이 미 주류 공직에 많이 참여하고 아시안 증오범죄에 대해 장기적인 대책이 수립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인 동포들의 신변 안전에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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