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구인난 극복 “이민뿐” 상공의, 의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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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의소, 이민자는 경제 성장의 원동력- H-1B ,H-2B 두 배로 늘려라

국토부도 H2B 임시비자 쿼터 늘려

미국의 전통마켓에서 한 노동자가 마스크를 쓴 채 일하고 있다/CNN 비지니스

사상 최악의 구인난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상공회의소가 더 많은 이민 노동자들이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워싱턴에 촉구했다.

상공회의소의 최고 정책책임자인 닐 브래들리는 “이민을 늘리지 않고서는 장기적으로  노동자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없다”고 3일 CNN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브래들리는 “우리는 전국적으로 이렇게 광범위하게 구인난을 겪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이 위기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공회의소는 의회와 백악관이 고용기반 비자한도를 두 배로 늘리고, 고도로 숙련된 임시 근로자를위한 H-1B 비자와 계절근로자를위한 H-2B 비자역시 두 배로 늘리는 방안, 이민 시스템을 개혁하기위한 다른 조치를 취할 것을 옹호하고 있다.

브래들리는 “수십 년 동안 이민은 경제 성장의 핵심 요소였다”면서 “이민 수준, 특히 고용기반 이민은 대체로 별문제없이 평탄했다”라고 지적했다.

경제학자들은 미국 인구의 고령화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외국인 노동자에 의존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오랫동안 경고 해 왔지만, 워싱턴 정가는 이민 개혁에 대한 협상에 계속해서 실패했다. 또 코로나19와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절정에 달했다.

한편 국토안보부(이민국)은 “증가 된 노동 수요”를 인용하며 “4월에 비농업 노동자에대한 H-2B 임시비자 수를 2만2000명 늘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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