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전화기 사용 요금, 내달부터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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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etro Creative

프로그램 지원비용 6%에서 3.75$ 줄어

조지아 공공 서비스 위원회, 연 $13 절약 할 수 있다

집과 사무실에서 유선전화 사용자가 줄어들고있는 가운데 10년 된 프로그램이 중단 되어 사용자들이 요금이 절약될 전망이다.

조지아 공공 서비스위원회 (PSC)는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월별 전화 요금에서 프로그램 지원 비용을 6 %에서 3.75 %로 줄이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하지만 10년만에 거청하게 결정된 수수료 인하는 비용으로 따지니 겨우 월 $1꼴, 연 $13정도를 절감할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유선 전화는 월 $ 50의 비용를 내고 있다.

2011년에 시행된 의무 수수료는 주 밖 장거리 전화 비용에 맞춰서, 주 내 장거리 전화 비용을 책정하기 위해 고안됐는데, 프로그램을 완전히 적용하는데 10년이 걸렸고 비용절감이 이제서야 가능해졌다.

PSC의 통신위원회 위원인 트리샤 프라이드모어 커미셔너는“요점은 비즈니스와 조지아의 개인 고객이 전화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이것은 유선 전화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반가운 소식이다”리고 말했다.

조지아에는 약 170 만 대의 유선 전화가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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