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항공기 탑승 순서

사진: 델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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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일등석, 유모차/카시트 승객, 컴포트 클래스/메인 객실, 이코노믹 순

전 세계 항공사들은 팬데믹 이후 정책과 프로세스를 변경하고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인테리어, 수하물 찾는 절차, 탑승 절차까지 변화하고 있는데, 최근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 NOIRE은 변경된 탑승절차에 대해 소개했다.

이제까지는 우선 추가 지원이 필요한 사람과 어린이를 동반하는 사람은 일찍 탑승하고 다음으로 현역 군인이 탑승한다. 그런 다음 다이아몬드 메달리온 상용 고객과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및 일등석 승객이 탑승하고 그다음에 이코노믹 좌석 승객들이 탑승한다.

그러나 이제 다이아몬드 메달리온 상용 고객은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및 일등석 승객 이후에 탑승하게 된다. 거기에서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승객과 유모차와 카시트를 소지한 승객이 탑승하게 되고, 그 다음 컴포트 클래스,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및 메인 객실 승객이 탑승하고 마지막으로 이코노미 승객이 비행기에 오른다.

델타 항공사 대볍인은 최근 성명에서 “이러한 조정은 소수의 프리미엄 고객에 대한 탑승 순서를 변경하면서도 여전히 우대 탑승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절차가 복잡해 보이지만 전체 탑승 절차에 큰 지연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다이아몬드 메달리온 상용 고객은 여전히 ​​우선 탑승권을 획득하여 이륙 전에 가방을 보관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충분한 추가 시간을 제공받늗다.

한편, 디트로이트 공항에서는 여행자가 공항의 병렬 현실 체험을 선택할 수 있다.

워싱톤포스트는 이 시스템에대해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보드를 보고 개인화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일고 설명했다.

델타 항공은 최근 아프리카의 케이프 타운 및 타히티로의 직항 항공편을 개설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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