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쌤의 건강칼럼] 코비드19백신의 심각한 두가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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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밀알클리닉 원장/애틀란타 한의대 교수)

오늘은 코비드19백신의 심각한 문제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비드19 백신 1차 접종을 하면 몸안의 정상세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외막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과 동일한 스파이크 단백질이 생성되는데 여러가지 정상세포 중 혈관내막을 형성하는 세포가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산하는 첫번째 공장세포가 됩니다. 

그럼 백혈구의 하나인 T lymphocyte가 이 공장세포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로 간주하고 공격합니다. 그 과정에서 혈관내막세포에 염증이 생기는 혈관염이나 그 염증에 대처하기 위해 혈소판, 면역세포, 콜레스테롤 등이 모여들어 혈전을 이루었다가 크기가 커진 혈전이 혈관내막에서 분리되어 온 몸에 퍼지다가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혈전증이 발생합니다.

만약 2차까지 접종을 하면 더 많은 스파이크 단백질 공장세포가 세워지고 이번에는 T lymphocyte와 아군격인 항체(IgM, IgA, IgG)까지 다 출동하여 공장세포를 대대적으로 파괴하고 더 심각한 혈관염, 혈전증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미식약청에서 얀센(존슨 앤 존슨 계열사) 백신제품에 길레앙 바르 증후군 경고문을 표기한다는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백신접종 2주 후에 발생한 100건을 조사했는데 대부분 50세 이상의 남성이었습니다. 길레앙 바르 증후군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감염 또는 백신으로 신경이 파괴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운동기능, 감각기능 등이 다 저하되는 불치병에 속합니다. 사실 길레앙 바르 증훈군은 모든 백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작용 증상입니다.

이처럼 혈관내막세포, 신경세포 뿐 아니라 혈액 공급을 받는 모든 세포가 공장세포가 되어 T lymphocyte와 여러가지 종류의 항체의 공격을 받으면 전신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코로나에 걸려 혈전으로 폐나 심장에 이상이 생기는지 알아보는 검사로 D-dimer인자가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액 응고 단백질인 Fibrin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혈액검사에서 검출되면 심각한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고 환자의 회복 예후가 나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코비드19백신을 맞아도 동일하게 혈전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MRI, CT 등의 일반검사로 검출되지 않는 모세혈관에 생기는 미세혈전은 뇌, 척수, 심장, 폐 등에서 서서히 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근 캐나다에서 내과의사로 활동하는 찰스 호프박사(Charles Hoffe MD)는 자신의 환자 중에서 백신접종을 받은 사람의 62%에서 D-dimer가 검출되었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금 코로나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D-dimer 검사를 받아보시고 필요하면 전문의의 도움을 받으길 권합니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행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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