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쌤의 건강칼럼] 코로나백신은 유전자 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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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밀알 클리닉 원장/애틀란타 한의대 교수)

비지네스 윤리학자이며 전 버지니아 의대 교수였던 데이비즈 마틴 박사는 mRNA백신은 실제 백신이 아니고 유전자 치료제라고 최근 웨스톤프라이스 재단(www.westonaprice.org)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의학계에서는 유전적 결함이 있는 질병을 치료하는데 이 기술을 사용합니다.

WHO에서는 초기에 SARS-CoV2는 바이러스이고 COVID 19은 질병이 아니라 발열, 기침, 인후통, 몸살, 근육통 등 감기나 독감의 증상들을 의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주류언론은 마치 SARS- CoV2가 코비드 19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인 것처럼 알렸습니다.

실제 바이러스가 아닌 바이러스조각을 검출해 증폭한 PCR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대다수는 한 가지 코비드 19증상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반대로 PCR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들 중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백신은 약독화 바이러스나 사멸된 바이러스로 감염을 예방하는데 파이저/모더나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 단백질의 원료인 mRNA를 인체에 주입시켜 정상적인 세포를 스스로 항원(SARS- CoV2 표면에 있는 S1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만듭니다. 즉 일반 백신은 바로 항체를 유도하지만 유전자 치료제인 코로나백신은 항원을 만들고 그 다음 항체 반응을 유도합니다.

이는 SARS-CoV2 DNA를 주입하는 아스트라제네카나 존슨존앤스(얀센) 백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가지 백신에 포함된 코로나바이러스 DNA는 세포안의 핵 속까지 들어가 스파이크 단백질의 재료인 RNA를 만들어 내기에 mRNA기술을 이용한 백신종류보다 유전자 치료에 더 가깝습니다.

문제는 세포내에서 항원 단백질이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지거나 만들어진 단백질에 면역세포가 과하게 반응하거나 정상적인 인체 조직을 바이러스 조직과 혼동해 공격을 하는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혈전이 발생해서 접종을 중단한 존슨앤존슨 백신의 부작용이 그 중 하나입니다. 이미2002년 동물을 대상으로 한 SARS백신 연구 https://pubmed.ncbi.nlm.nih.gov/22536382/)에서 항체는 형성되지만 폐질환이 발생한다는 결과가 나왔고 앞으로 인간을 대상으로 한 백신은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는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2차 백신 접종을 마치고 항체 반응이 너무 높아져서 더 심각한 부작용이나 사망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실제로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들의 80%가 한 개 이상의 코비드19 증상을 경험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CDC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 14일부터 금년 4월 8일까지 코로나백신을 접종한 미국인들 중에서 이미 68,347명이 부작용을 경험했고 그 중에 8,285명이 중증이고 2,602명이 사망했다고 나옵니다. 미국은 백신부작용 사례를 자발적으로 보고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 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새로운 백신은 대규모 접종을 하기 전에 장기간의 임상실험이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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