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쌤의 건강칼럼] 최근 코비드-19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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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밀알클리닉 원장/애틀란타 한의대 교수)

전세계가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활발히 진행중입니다. 미국은 주마다 차이는 있지만 접종율을 높이기 위해 처음에는 무료 도넛, 맥주, 상품권 제공이 등장했다가 지금은 복권, 장학금까지 내걸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백신의무접종에 반대하거나 더 확실한 임상결과가 나올 때까지 접종을 미루겠다는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그 중 최근 미국 텍사스주 휴스톤 소재 감리교재단 병원에 소속된 117명의 의사와 간호사가 실험약물에 지나지 않는 코비드19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자 해고조치를 당해 재단측에 소송을 걸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백신의 부작용의 중심에는 백신으로 몸안에서 형성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일으키는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혈액응고와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혈소판세포가 RNA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mRNA 백신(파이저나 모더나)으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면 항체의 공격을 받아 혈소판감소증, 혈전생성, 출혈 문제가 생깁니다. 

보건당국 웹싸이트에 2021년 6월 4일 기준으로 미국내 코비드19백신 사망자는 5,888명, 입원 19,597명, 응급내원 43,891명, 일반내원 58,800명이라고 나옵니다. 물론 미국은 본인이 자발적으로 백신부작용 사례를 보고하는 시스템이라 실제 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특히 코비드19백신접종이 시작된 최근 5개월내 백신 사망자숫자는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백신으로 사망한 숫자를 다 합친 숫자보다 크다는 사실은 많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 코비드19 관련된 흥미로운 연구결과 두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인공호흡기를 사용할 만큼 위독했던 255명의 코로나환자를 대상으로 항말라리아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항생제인 아지스로마이신이 생존율을 100% 이상 증가시켰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사실 코비드19 사태 초기부터 일부 의사들이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사용해서 높은 치료효과를 보였지만 보건당국과 기존 의학계에서 철저히 무시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의 주장이 옳았음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임상효과를 보여주는 연구결과는 다음 웹싸이트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www.c19hcq.com

두번째는 코비드19에 걸렸다가 나았는데 백신을 안 맞은 사람중에 다시 코비드19에 걸린 경우는 한 건도 없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이 연구논문에서 연구저자는 결론부분에서 코비드19에  걸렸다가 나은 사람에게는 백신이 별 이득이 되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여러가지 변이 바이러스가 기존 백신을 무력화시킨다는 뉴스가 계속 들리는데 여기에 대해 백신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걸트 벤덴 보첸(Geert Vanden Bosschen) 박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대규모 코비드19백신 접종을 계속 시행하면 일시적으로 환자가 줄고 상태가 호전되는 듯 보이나 조만간 전염성이 높고 백신으로 생긴 항체도 무력화시키는 변종이 나오고 이 변종은 백신을 맞은 사람들에서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특히 아이들과 젊은층)에게 전염되고 나중에는 모든 사람에게 전염되는 새로운 팬데믹이 올 수 있다. 지금 당장 백신접종을 멈춰야 한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행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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