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쌤의 건강칼럼] 백신은 과연 효과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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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밀알클리닉 원장/애틀란타 한의대 교수)

최근 수학자인 캐시 답과 독립적으로 연구활동을 하는 스테파니 세네프 박사가 미국과 영국의 공식적인 데이타를 기반으로 모든 연령대별로 코로나백신을 맞고 사망할 위험성과 백신을 맞지않고 코로나에 걸려 사망할 위험성을 분석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백신을 맞고 사망할 위험성이 18세 이하는 51배, 18-29세는 16배, 30-39세 15배, 40-49세는 9배, 50-59세 2배가 높고 60-79세는 비슷하고 80세 이상만 코로나로 사망할 위험성이 0.13% 가 높았습니다.

즉 60세 이하는 백신맞고 사망할 위험성이 백신 안 맞고 코로나에 걸려 사망할 위험성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 백신으로 인한 사망 위험성은 접종 후 1달 안에 발생한 사망사례 데이타에 근거했기때문에 심근염, 혈전증, 기타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나중에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례들은 포함하지 않았고 정부 데이타에 보고되지 않은 사례까지 합치면 위험성은 훨씬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백신을 맞지 않고 코로나로 사망한 사례도 감염초기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했다면 90%까지 사망을 줄일 수 있었기에 위험성은 더 높아졌을 것입니다.

사실 코로나사태 초기부터 전세계의 수많은 의사와 전문가들이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를 보여주는 장기적인 임사시험 결과가 없기에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천편일률적 백신접종은 위험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더군다나 접종대상에게 백신에 관한 충분한 알권리를 제공하지 않고 동의도 받지 않고 접종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무시하는 의무적 접종시행은 전인류를 대상으로 한 범죄행위고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보건당국과 일부 전문가들은 제약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제출한 부분적인 자료에 근거해 이런 기본적인 절차와 상식을 무시하고 접종정책을 펼쳤고 대부분의 주류언론은 제대로 된 검증없이 대중에게 정책내용을 발표하기에 바빴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한나 아렌트의 기록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교훈을 제공합니다.

그녀는 2차 대전 중 유대인을 실어나르고, 집단 살해하는 프로그램을 담당한 고위공무원인 아이히만의 전범재판을 지켜보며 다음과 같이 서술했습니다.

“그는 괴물이 아니라 매우 질서 정연하게 제 임무에 충실했던 공무원이었을 뿐이다. 그는 그저 나치정부의 명령에 복종했고 자신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을 자랑스러워했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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