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여름에 우박이!”알파레타 등에 우박 뇌우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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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후 메트로 애틀랜타에 뇌우와 세찬 바람이 내리고 알파레타일부 지역에선 때아닌 우박이 떨어져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국립기상청은 27일 존스크릭 ∙ 알파레타 ∙ 피트먼트 ∙ 오씨 ∙ 뉴타운 ∙ 브룩우드 ∙ 노크로스 ∙ 버클리 레이크 ∙ 피치트리 코너스 ∙ 던우디 지역에 ‘심각한 뇌우 경보’를 내리고 차량 안전운전 , 침수 예상 지역 보강, 가로수 및 신호등 정비 및 보수 등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27일 오후 5시10분경부터 30여분간 시속 60마일의 돌풍과 1/4 크기의 우박이 내리친 이들 지역에서는 차량에 우박피해 및 지붕, 사이딩 및 나무에 바람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이날 일부지역에서는 전기와 인터넷 서비스 공급에 있어 일시적인 정전이나 끊김 현상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건물의 가장 낮은 층에 있는 실내로 이동하라고 권고하고 바람 피해, 우박이나 홍수,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국립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 무료 전화 1- 8 6 6- 7 6 3- 4 4 6 6으로 전화하거나 트윗으로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28일(수) 둘루스 지역 최고 기온은 화씨 93도까지 올라가고 98%의 습도가 있을 것으로 예보해 덥고 끈쩍끈적한 날씨와 불쾌지수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27일 알파레타에 때아닌 우박이 내렸다. 자동차 옆유리창에 우박 얼음이 선명하다 /영상: 알파레타 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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