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 노예 아니다” 법정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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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속박’ 친부 상대로 후견인 지위 박탈 요청

트라우마·불면증·화병 등 호소…”강제로 피임해야 했다” 주장도

법원 앞 팬들 100여명 집결…판사 결정은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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