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J&J 백신 예약없이 800명 접종, 1회접종 잇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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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월 7일 날씨가 아주 좋은데요, 조금 덥기까지 합니다. 오늘 오전9시부터 둘루스 산타페몰 옆에서 한번만 맞아도 되는 잔슨 앤 잔슨 코로나 19 백신 무료접종이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CovidcareGA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행사가 9시에 시작됨에도 불구 하고 오전 6시30분부터 차량 행렬이 들어섰습니다. 취재를 위해 현장에 들어서는데에만 15분이 걸렸구요, 전날 준비된 차량 대기 장소의 라인을 뒤로하고 진행요원들의 안내에 따라 경찰차가 없는데도 질서정연하게 진행됐습니다. 또 한국어통역 자원 봉사자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이례적으로 예약없이 오는 순서대로 접종을 할 수 있으며 화이자, 마도나 백신과는 달리 단 1회의 접종으로 모든 접종 과정을 마치게 됩니다.  

접종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백인, 흑인, 히스태닉, 아시안 등 거의 모든 사람들이 왔습니다.


(현장 책임자 CovidCareGA 소피아 칸 박사 인터뷰)

현장 책임자인 소피아 칸 박사는 “잔슨 앤 잔슨 백신이 1번의 접종으로 백신 접종이 완료되고, 오늘의 특이사항으로는 건강한 커뮤니티를 유지하기 위해 예약없이 800명이 접종 한다”고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또 이같은 행사를 계속하느냐는 질문에는 “백신 확보에 따라 다른데 백신이 준비되면 계속 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닥터 칸은 “오늘 행사에 약35명의 스탭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고 구슬땀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K News Atlanta/Ktv 유진리 입니다.  

소피아 칸 박사/사진 K News Atlanta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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